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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인사

2025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께 주님의 이름으로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한 해를 기대하며 양육과 교제라는 주제로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여호와께 돌아가자!라는 큰 주제 아래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말씀의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해왔음을 기억합니다.

2025년 새해에는 주 안에서 양육과 교제를 더욱 강화하여, 주님의 말씀 안에서 더욱 깊이 뿌리를 내리고, 서로의 믿음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로 인해 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믿음의 공동체로서 더욱 단단해지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예수님의 본을 따라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며, 새해에도 주님의 인도하심 아래 모든 계획과 꿈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히 임하길 기도합니다. 주 안에서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2025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항상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2025년을 시작하며
담임목사 김경천 올림

우리교회 역사

시드니 우리교회는 1999년 1월 1일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실하고 충성된 사람들이 모여 창립된 교회이다. 우리교회가 창립이 되기 전에 파라마타에 있던 음악학교에서 여러 번의 예비모임과 준비기도회를 통해서 이 땅에 시드니 우리교회가 탄생하게 었다. 기도로 교회 창립을 준비하던 사람들이 초대 담임으로 홍길복 목사를 청빙하여 시드니 우리교회가 1999년 1월 1일에 노스 시드니에 있는 St. Peter’s 교회에서 창립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건전한 신학과 이 땅을 구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뜻 속에서 선교를 통한 영혼 구원을 목적으로 세워진 우리교회는 교회의 사명에 충성을 다하되 다음세대 양육을 통한 계속적이고 통일적인 신앙을 유지, 전달하기 위해 큰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세워진 교회이다. 2012년 시드니 청운교회와 통합하여 2대 담임으로 배진태 목사를 청빙한 뒤 그 동안 노스시드니 St. Peter’s 교회에서 드리던 2부 예배를 Northmead에 위치한 우리교회당으로 이전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현재 우리교회는 KPCA 남태평양노회에 (South Pacific Presbyterian Church Abroad)소속된 장로교 전통을 이어가는 이민교회이다.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우리교회가 더욱 더 큰 성장 발전을 이루기 위해 온 교인들이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묵상하고, 기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또 영혼구원을 위해 전도와 선교에 심혈을 기울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수고하고 있다. 교회가 창립이 되고 지금까지 26년 세월이 흐르는 동안 충성하며 봉사한 가정들과 선교회 그리고 교회학교, 선교 후원지 등 여러 부분에 걸쳐서 다음세대를 이끌어가기 위한 미래의 지도자 양성 등..교회가 가진 사명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오늘도 수고를 계속해 가는 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섬기는 사람들

담임목사 : 김경천
초대목사: 홍길복     |    교육전도사: 이시온    |    협력선교사: 김모세

후원 선교사

김충석: 몽골    |    박상준: 인도네시아   |    박종호: 마다카스카르
최광열: 나팔소리    |    문창식: 인도    |    이영식: 호주 원주민    |    최광수: 인도네시아